지진 1주일 생존자 희망 엷어지는 가운데 佛구조대, 생존자 신호 포착
인도네시아는 4일까지만 해도 사망자 수가 1424명이라고 말했었지만 이날 트위터를 통해 사망자 수가 1558명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생존자 구조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라지는 가운데 한 프랑스 구조대원은 팔루의 한 무너진 호텔 잔해 밑에서 아직 한 사람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신호를 첨단 스캐너를 통해 포착했다고 밝혔다.
필립 베송이라는 구조대원은 머큐어 호텔 잔해 더미 속에서 생존자 신호를 포착했지만 이 사람이 의식이 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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