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노벨 물리학상, 애슈킨·무루·스트릭랜드 공동수상

기사등록 2018/10/02 19:03:07
【서울=뉴시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올해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아서 애슈킨, 프랑스의 제라르 무루, 캐나다의 도나 스트릭랜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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