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휴게소 앞 고속도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33명 대피
기사등록 2018/09/29 10:34:43
최종수정 2018/09/29 14:39:44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photo@newsis.com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9일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관들이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3명은 안전하게 대피했고, 고속도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29일 오전 9시 23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칠곡휴게소(부산기점 157㎞ 지점) 앞을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검게 그을린 버스. 2018.09.29 (사진=독자제공) photo@newsis.com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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