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에서는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등 6명이, 북측에서는 김창식 철도성 부국장 등 6명이 참가했다.
남북은 이날 회의에서 ▲공동연구조사단 구성·운영 합의서 ▲북측 구간 현지 공동조사 대상·방식 ▲남북연결구간 추가 점검 등을 협의했다.
양측은 향후 공동연구조사단 구성·운영 합의서, 현지 공동조사 등에 대한 문제를 문서협의 방식으로 확정하기로 했다.
남북은 이달 말께부터 경해·동의선 철도 현지 공동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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