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車단신]벤츠, '드림카 인 캐리비안 베이' 행사 진행 外
【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오는 20일까지 '드림카 인 캐리비안 베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벤츠의 드림카 라인업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4도어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와 E클래스 고성능 AMG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63 4MATIC'의 전시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더 뉴 CLS가 전시된 '비치 체어존'에는 벤츠 고객들만을 위한 비치 체어가 마련됐고 차량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됐다. 비치 체어존을 찾는 고객들은 벤츠 차키를 인증하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AMG 짐'에서는 '머슬 유어 바디' 컨셉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로잉 머신과 사이클링 미션을 완수하는 고객에게는 이온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며 'AMG 해머' 행사를 통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벤츠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지프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지프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초로 문을 여는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강서·인천·청담·서초 전시장에 이은 다섯 번째 전시장이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큐브 디자인으로 총 면적 660㎡의 2층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주변의 건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지프의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도록 디자인됐다. 1층 딜리버리 존의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는 고객들이 여유롭게 차량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층의 차량 전시 공간은 우드 루버 디자인이 적용돼 모던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전시 차량 앞에는 터치식 스펙 보드가 설치돼 고객들은 차량 정보를 빠르고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전시장은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 차량의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등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 차량 출고 고객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 등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프 대구 전시장은 오는 11일 사전 예약과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승·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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