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걸그룹 도박 연예인? 나는 아니다"
기사등록
2018/08/03 10:25:52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SES' 멤버 겸 연기자 유진(37)이 3일 '걸그룹 도박 연예인'으로 거명된 것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유진은 다음달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C9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에서 일부 네티즌이 유진을 특정한 것에 대한 정도가 심각하면,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동부지검이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 A(37)에 대한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990년대 인기를 누린 걸그룹 출신으로, 외국 국적을 갖고 있다고 특정되면서 몇몇 가수들이 지목되고 있디.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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