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폭염' 대구·경북 낮 최고 38도
기사등록
2018/08/01 06:45:24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후 대구시 중구 달성공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꼬끼리가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07.30. wjr@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1일 대구·경북은 푹푹 찌는 폭염이 이어지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의성 38도, 대구·상주·예천 37도, 영천·경산 36도, 봉화·영양·경주 35도, 포항·울진 33도, 울릉도 31도, 독도 29도 등이다.
동해상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장기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져 온열 질환 발생과 농·축산물 피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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