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작전 개시 9시간 만에 "소년 2명 동굴서 나와" 소문
기사등록
2018/07/08 21:18:2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로이터 통신이 태국 관리들을 인용해 탐 루엉 동굴에 갇힌 13명 중 2명이 구출돼 나왔다고 보도했다.
BBC는 이를 전하면서 자체 특파원이 현장에서 앰뷸런스가 사이렌을 울리며 떠나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16일째 동굴에 갇혀있는 소년들에 대한 1차 구조 작전이 8일 오전8시(한국시간 12시)시작된 가운데 최소한 11시간이 지난 뒤에야 구출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의 보도는 구출 작전이 개시된 지 9시간 후에 나왔다.
kjy@newsis.com
kjy@newsis.com
관련뉴스
ㄴ
태국 동굴 소년들 '위험한 구조'…가족들 전원 동의없이 시작
ㄴ
짠오차 태국 총리, 9일 소년들 고립된 동굴 재방문 예정
ㄴ
[종합2보]태국, 오늘 동굴소년들 구하러 출동…2~4일 소요 예상
이 시간
핫
뉴스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과 대화
'뺑소니 후 술타기' 이재룡, 오는 10월 16일 첫 재판
심철종 "1년 시한부 판정…아들에게 간이식 받아"
이재용, 30대 우울증 8년 투병…"미치광이로 살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천안 이봉주마라톤, 일부 동호인들에 '특혜접수?'
"옷 너무 야하게 입는 것 아니냐?"…며느리 SNS 몰래 팔로우한 시어머니
"실종된 줄 알았는데"…英 육상 금메달리스트, 모로코서 미성년자 성범죄 복역
"폭력 남편 피해 도망친 지 10년"…불어난 남편 재산, 분할 가능성은?
"오늘까지만 일할게요"…당일 퇴사 통보한 인턴, 태도 지적하자 '막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