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누워 있던 남성 택시에 치여 사망
기사등록
2018/07/04 06:48:32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4일 오전 1시 28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빌딩 앞 일방통행로를 지나던 택시가 도로에 누워 있던 40대 추정 남성을 치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택시기사 A(55)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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