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찐다" 대구·경북 일부 지역 폭염주의보 발령
기사등록
2018/06/02 11:21:51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 동구 율하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바닥분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8.06.02.<이 사진은 2017년 5월21일자 사진자료임.> sos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와 경북내륙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2일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청도·의성·영주·안동·예천·칠곡·고령·군위·경산·영천·구미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때 발령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어린이는 열사병과 탈진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 실외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했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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