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 중 1권 선택해 독서하고 토론
후보도서는 '말의 품격(이기주)',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선대인)', '전라도 천년, 오매! 징허고 오지게 살았네(김화성)', '타자의 추방(한병철)', '풍경소리(구효서 외)' 등 5권이다.
광주·전남 지역민이면 누구나 '광주·전남 톡'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남대 도서관을 비롯한 광주·전남지역 21개 기관을 방문해 직접 투표할 수 있다.
전남대는 '2018 한 책' 선정과 함께 작가 초청 톡 콘서트(9월), 독서후기 공모전(10월), 한 책 문학기행(10월), 한 책 토론회(11월) 등을 진행 할 계획이다.
후보도서는 전남대가 지난 18일 교수, 신문·방송사 언론인, 중견관리자 사서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한 책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가 6년째 주관하면서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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