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경남지식재산센터, IP경영인클럽 세미나 개최 등

기사등록 2018/04/18 17:18:09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18일 경남 창원시 창원호텔에서 열린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주관 ‘제37차 경남 중소기업 IP경영인 클럽 세미나’에서 손무곤(왼쪽 여섯 번째) 창원상의 사무국장이 신규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9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04.18.(사진=창원상공회의소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지식재산센터, IP경영인클럽 세미나 개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18일 경남 창원시 창원호텔에서 경남 도내 IP기업 CEO, 전문가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경남 중소기업 IP경영인 클럽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날 ㈜웰템, ㈜대호아이앤티, ㈜영동테크 등 신규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9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또 지난 3년간 지원받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한 ㈜에코맘의산골이유식, ㈜한국전자기술, ㈜티아라줄기세포연구소, ㈜기선, ㈜오케이메디텍 등 기존 IP스타기업 11개사에는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이어 조석현 변리사가 ‘특허를 활용한 기업 절세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날 졸업증서를 받은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2015년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후 3년간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종합 지원을 받은 끝에 매출액이 2014년 11억원에서 2017년 55억원으로 급증하며 유망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한편 경남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IP스타기업로 선정된 기업에 연간 7000만원 이내로 3년간 최대 2억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정영용 중기중앙회 경남지역회장, 복지시설에 쌀 전달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18일 오후 정영용 경남지역회장이 함안군 인애재가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올해도 연중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매년 지역 중소기업인과 함께 성금을 모아 연말연시와 명절에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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