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스터디카페 위드유 오륜점, 커피랑도서관 암사점 2곳의 일자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이미지컨설팅, 면접 메이크업, 자소서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4월에는 대기업 출신 인사담당자, 광고기획자, 청년창업가 등 분야별 현직자 멘토링 특강이 준비됐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naver.me/GMX3P8K1)에서 프로그램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일자리카페는 지역청년들이 생활권 내에서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한 공간으로 청년 수요에 맞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보완해갈 예정"이라며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적극 활용해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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