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수사본부 설치
기사등록
2018/01/26 10:46:10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경찰청은 26일 오전 7시32분께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건과 관련해 지방청 2부장(경무관 진정무)을 수사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부본부장으로는 형사과장(총경 김한수)과 밀양경찰서장(총경 이선록)을, 지방청 광역수사대, 지능범죄수사대, 과학수사요원 등 총 56명(지방청 41명, 경찰서 15명)으로 수사본부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수사본부는 밀양경찰서 2층 회의실에 설치했으며 병원 관계자와 피해자 등 상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kg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MC몽, 차가원과 불륜 인정' 카톡…도박도 같이 해"
재택근무 중 4시간 연락두절 지적하니…"꼰대래요"
은현장, 김수현 측 사과에 "힘 합치자"
'신지와 결혼' 문원 "대인기피증 생겨…지인도 악플"
열정페이? '연매출 100억' 유병재 회사, 인턴 채용 논란
오나미, 대낮에 눈물 펑펑…"엄마 되고파"
"아기 엉덩이 닿는 곳"…화장실 유아 의자에 나사못
이승기, 두 아이 아빠 된다…"둘째 곧 출산"
세상에 이런 일이
"징징대지 말고 나가"…20년 차 선배 조롱한 '대기업 신입' 신상 공개 파문
"위고비·수술 없이 100㎏ 감량"…美 여성, 다이어트 비결은?
"남편 무능해서 일하면서"…전문직 남편 둔 전업주부 글 논란
부산 아파트 화단서 '엄마·아들'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감쪽같이 사라진' 고양이…CCTV 보니 엘리베이터 틈으로 '쏙'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