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화재 현장에 군 병력 지원 나서
기사등록
2018/01/26 10:28:47
【밀양=뉴시스】 안지율 강경국 기자 = 육군 39사단은 26일 오전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 현장에 군 병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9사단은 "대대장과 응급 구급차량 2대, 의무요원, 지원병력 30여 명이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추가 지원 요청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단 관계자는 "이번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lk9935@newsis.com
kg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깡 마른 쇄골뼈 훤히…오해원 다이어트 팬들까지 걱정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서인영 "한 달 지출 2억도…지금 잔고 4만원"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세상에 이런 일이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