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몰, 스위스·영국 대표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세일

기사등록 2017/11/28 14:56:03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로로몰은 스위스, 영국을 대표하는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스페셜 세일을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100년 역사의 스위스 내추럴&오가닉 브랜드 벨레다(Weleda)와 영국을 대표하는 오가닉 브랜드 얼쓰 프렌들리 베이비(Earth Friendly Baby)다. 각 브랜드 별로 제품 세트 5가지를 구성해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하며 사은품도 증정한다.

 얼굴과 바디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벨레다 스킨푸드 1종 3개를 세트 구성해 할인된 가격 3만8000원에 판매한다. 베이비 샴푸&워시와 바디로션, 페이스크림 세트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얼쓰 플렌들리 베이비는 바디워시와 버블배스, 마사지오일 세트 구성해 사은품으로 바디로션 1개를 증정한다. 바디로션 2개를 구입하거나 바디워시, 버블배스 세트를 구입 시에도 바디로션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로로몰은 유럽 직구에 특화된 글로벌쇼핑 전문몰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 현지의 소비재 브랜드 및 유아동 상품 전문 유통회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독점계약을 바탕으로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 가능했던 제품들을 현지 최적가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이다.

 영국 1위의 유기농 이유식 브랜드 ‘엘라스키친(Ella's Kitchen), 독일내수용 분유 ‘압타밀’, 천연소다로 만들어진 아기 세제 ‘넬리스’ 베이비 라인, 덴마크 유기농 기저귀 브랜드 ‘밤보 네이처(BAMBO Nature), 영국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나트라케어(Natracare) 등 프리미엄 유아동과 여성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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