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세종대와 세종사이버대는 곽호철 에어아시아 그룹 한국지역 대표(전 에티하드 항공 한국 지사장)를 초청해 '성공적인 항공인 되기'란 주제로 창업과 기업가정신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곽 대표는 특강에서 항공업계 취업에 유용한 실무면접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에어아시아를 소개했다. 그는 "항공 사업은 초기투자비용이 막대해 항공사를 개인이 창업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그러나 항공사와 유관된 사업과 같이 항공사 대리점 운영 등 영업사업 쪽으로 방향을 튼다면 비교적 창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