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종 무기계약직으로 교무행정실무원 2명, 돌봄전담사 7명, 교육복지사 4명,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14명, 유치원방과후과정업무실무원 4명, 특수교육실무원 15명, 영양사 11명, 조리원 44명, 전문상담사 7명 등이다.
또 유치원업무실무원, 치료사, 사감, 유아교육사, 원어민코디네이터 각 1명씩 총 14개 직종에 113명이다. 이 중 교육행정실무원과 특수교육실무원은 각 장애인 1명씩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는 1288명이 지원,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교무행정실무원(일반인 분야)이 142대 1로 가장 높았다.
합격자 연령은 20~30세 16명, 31~40세 51명, 41~50세 40명, 51세 이상 6명 등 연령별로 골고루 분포됐다.
합격자들은 등록을 거쳐 내달 1일 관내 각급학교(기관)에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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