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행복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모두가 함께 만드는 증평군의 행복마을'을 발표했다.
도내 최초 행복마을 만들기사업 총괄부서 조직과 농촌활성화센터-중간지원조직 협약, 행복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등이 발표문에 담겼다.
이번 수상으로 군은 다음 달 개최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에 도 대표로 출전한다.
군은 앞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하기도 했다.
도는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2014년부터 행복마을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군은 여기서 '시·군 마을가꾸기(2014년)' '시·군 마을만들기와 마을 가꾸기(2015년)' '함께 만드는 농촌운동 읍·면 및 마을(2016년)' 부분 에서 최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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