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드미트로 심키프 대통령비서국 부국장은 "10%라는 수치는 공개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자료와 정부 소식통에 근거한 추정치"라고 설명했다.
사이버안보 전문가 빅터 조라 역시 이 수치에 대해 "다소 현실적이다"라고 답했다. 조라는 현재 페티아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고객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페티아 랜섬웨어 공격으로 은행, 현금인출기, 주유소 등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인 피해조사가 이뤄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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