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강동 만들기 캠페인' 29일 천호동 로데오 거리서 열려

기사등록 2017/06/26 09:51:45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깨끗한 강동 만들기 캠페인'을 28일 오전 7시 이해식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호동 로데오 거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강동구 도로청소를 시연하고, 구와 서울시의 역점사업인 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방법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천호동 로데오거리 청소와 배출된 쓰레기봉투 청소차량에 싣기, 보도 물청소 체험, 홍보 캠페인 등 체험 순서와 미세먼지 노면흡입 청소차 시연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직능단체 회원 등 주민과 공무원 500여명이 동별 청소 취약지역을 대청소하고 관내 학교 및 공사장 주변을 동 차량으로 물청소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강동 클린데이를 통해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해 솔선수범하는 청소문화를 조성하고 주요 청소행정을 홍보 안내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sds11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