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황제 되다…즉위식 ‘대한의 꿈’
기사등록
2017/04/26 09:52:35
【서울=뉴시스】조선 제26대 왕 고종(1852~1919)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 ‘대한의 꿈’이 펼쳐진다. 4월 29, 30일과 5월1일 오후 2시30분부터 덕수궁 중화전에서 2시간 동안 볼 수 있다.
고종황제 즉위 의례와 절차를 기록한 ‘고종대례의궤’ 등 관련근거를 기반으로 했다. 고종이 황제위에 오르는 등극의, 황제가 백관의 축하와 표문을 받는 수백관하표의, 왕후와 왕태자를 황후와 황태자로 책봉하는 책황후의와 책황태자의, 황제가 조서를 반포하는 반포의가 이어진다.
120년 만에 대한제국의 정궁인 덕수궁(경운궁)에서 재현되는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에는 고종, 황태자, 악사 등 250여명이 출연한다.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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