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단신]더 부스, '제3회 더 비어 위크 서울' 얼리버드 티켓 판매 外

기사등록 2017/04/12 15:24:02
【서울=뉴시스】

 ▲국내 크래프트 비어 더부스가 제3회 '더 비어 위크 서울'(The Beer Week Seoul)의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더 비어 위크 서울'은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황금연휴 시즌 5월3~7일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이 7분여만에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 뉴욕 최고의 브루어리인 'Other Half Brewing'과 'Evil Twin Brewing', 애틀랜타 지역의 'Sweet Water Brewing', 덴마크의 'Mikkeller' 등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브루어리의 크래프트 비어를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신메뉴 '코코넛 워터 레볼루션'을 출시했다. 탐앤탐스는 '여름을 탐;耽하다'라는 테마로 2017 여름 신메뉴를 기획 중이다. 그 첫 번째 메뉴로 '코코넛 워터 레볼루션 – 수분을 탐;耽하다'가 탄생했다. 수분을 가득 담은 코코넛 워터에 톡톡 터지는 코코넛 과육, 상큼한 과일향 블루 큐라소와 자몽을 가미해 청량감을 강조했다. 각각의 고유한 컬러를 지니고 있어 블루 코코넛 워터(블루 큐라소)와 핑크 코코넛 워터(자몽)로 명명했다.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가 오는 14일 서울 강남구에 양재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양재역 사거리 부근에 위치한 카페 코나퀸즈는 50여평의 여유있는 공간에 54개의 좌석으로 구성된다. 매장은 하와이 농장 오두막을 모티브로 친환경 소재의 원목 가구를 배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매장 한켠에는 원두 로스팅기가 자리하고 있어 로스터리 카페로서의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종합 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의 익스프레스형 그린 비스트로 '플랫 바이 에이프릴마켓'이 봄 냄새가 상큼하게 퍼지는 신메뉴 '크래美 샐러드 플랫브레드'를 출시했다. '크래美 샐러드 플랫브레드'는 얇은 도우 위에 통통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크래미와 오크 잎, 블랙올리브, 토마토, 청포도 등 야채와 과일 샐러드를 풍성하게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랜치 드레싱과 레몬 드레싱의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