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굴포천서 여성 마대자루에 담겨 숨진채 발견

기사등록 2016/12/08 13:03:46 최종수정 2016/12/28 18:02:29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8일 오후 12시10분께 인천 부평구 갈산동 굴포천 아래 수로에서 마대자루에 담겨있는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 발견 장소에서 수사 중이다.  hsh335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