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프리미엄 디퓨저 '라프라비(La Fravie)' 론칭

기사등록 2016/07/27 09:33:49 최종수정 2016/12/28 17:25:31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양키캔들에서 프리미엄 디퓨저 브랜드 '라프라비(La Fravie)'를 단독으로 론칭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프리미엄 퍼퓸 시장을 겨냥해 자가브랜드 '라프라비(La Fravi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프라비는 라틴어 'fragro(향기로운)'과 'Vie(인생)'의 합성어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향기를 통해 삶의 균형을 정돈해준다는 콘셉트로 제작된 상품이다.

 라프라비는 사랑스럽고도 달콤하던 순간을 담은 러브(Time to Love), 싱그럽고 상쾌한 허브 계열의 릴렉스(Time to Relax), 오렌지 플라워가 가미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파티(Time to Party) 등 5가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각 향마다 60㎖를 1만9000원, 120㎖는 2만9000원, 250㎖는 3만9000원이다. 전국 150개 양키캔들 공식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다.  

 ㈜아로마무역 임미숙 대표이사는 "급성장하는 향 시장 규모에 따라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향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독특한 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시킨 전문 브랜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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