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주, 미스월드 향하여…120개국 대표들과 합숙시작
기사등록 2015/11/22 13:07:47
최종수정 2016/12/28 15:57:11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서울대)가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21일 제65회 대회장소인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 도착한 정은주는 공항에서 현지 스태프들의 환영을 받았다. 22일에는 '세계의 춤'(Dances of the World) 연습과 프로필 사진 촬영을 앞두고 각국 대표들과 함께 이른 아침을 먹었다.
올해 미스월드는 12월19일 싼야의 미려지관대극원에서 펼쳐진다. E!와 CCTV가 중계방송한다.
정은주는 각국을 대표한 미녀 119명과 경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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