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노벨 물리학상에 가지타 다카아키, 아서 맥도날드 공동 수상

기사등록 2015/10/06 19:00:14 최종수정 2016/12/28 15:42:58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도쿄대 우주선 연구소장 가지타 다카아키(56)교수와  캐나다 물리학자 아서 맥도날드를 중성미자 변화 정체성을 연구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suejeeq@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