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50주년 기획전 진행
기사등록 2015/06/10 10:01:18
최종수정 2016/12/28 15:07:50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간 15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을 7월1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작가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으로 지난 1865년 발표한 작품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출간 150주년을 기념해 영국 맥밀런 출판사에서 원작과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하나의 스페셜 에디션 도서로 합본해 펴낸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를 선보인다.
또 이번 기획전에서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환상의 세계' 등 다양하게 해석된 앨리스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 측은 도서 3만원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어린왕자 일러스트가 새겨진 클래식 북배터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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