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 '창조국방 위한 빅데이터 적용 방안' 학술 세미나 개최
기사등록 2015/05/26 16:29:42
최종수정 2016/12/28 15:03:30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국방대학교 관리대학원은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해 '창조 국방 실현을 위한 빅데이터 적용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를 국방 분야에 적용, 창조국방을 실현하고자 하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나명환 전남대 교수가 '빅데이터 활용 현주소 고찰'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국방 빅데이터 적용 발전 방향'을 주제로 김수환 국방대 교수와 안창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가 발표하고, 신기수 국방대 교수, 유천수 국방연구원 박사, 윤봉규 국방대 교수, 문호석 육군분석평가단 박사가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국방부 및 각 군 본부 관계자, 민간 빅데이터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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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위승호 국방대총장은 환영사에서 ”빅데이터 등 빠르게 발전하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국방’을 구현하는 것이야 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군의 큰 사명이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군의 미래를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성과 있는 결실이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