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경찰, 외근조끼에 명찰달기로

기사등록 2015/03/13 16:21:57 최종수정 2016/12/28 14:42:22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경찰관의 외근 조끼에 명찰을 전국 처음으로 부착한다고 13일 밝혔다.

 외근 조끼에 명찰을 다는 것은 민원인에게 신뢰를 주기 위함이다.

 착용 대상은 지구대·파출소 직원과 교통 외근경찰이다.

 명찰 부착으로 경찰은 책임감이 높아지고, 시민들도 한결 친밀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동 김해중부경찰서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만족 그 이상의 감동을 주는 대민 치안서비스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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