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창원 가음 꿈에그린' 청약마감…185.5대 1

기사등록 2015/01/29 18:25:43 최종수정 2016/12/28 14:30:26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한화건설은 29일 창원시 성산구 가음 7구역에 재건축하는 '창원 가음꿈에그린'의 청약결과 평균경쟁률 185.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1순위 청약은 특별공급분(53세대)를 제외한 117세대에 2만1703명이 지원했다. 특히 84㎡A는 16가구 공급에 4734건의 청약이 접수돼 29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지하 2층, 지상 30층 아파트 6개동 규모로 총 749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8가구(일반분양 53가구) ▲70㎡ 54가구(일반분양 0가구) ▲84㎡A 377가구(일반분양 26가구) ▲84㎡A2 8가구(일반분양 7가구) ▲84㎡B 110가구(일반분양 60가구) ▲100㎡ 85가구(일반분양 15가구) ▲110㎡ 27가구(일반분양 9가구)로 구성됐다.

 당첨자 계약은 2월9일부터 11일까지다. 창원가음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의 4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6-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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