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간 건강관리 제품 'VESTA 실리마린 밀크시슬'

기사등록 2014/10/29 15:07:08 최종수정 2016/12/28 13:35:27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은 몸의 모든 기능에 관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양소를 만들고 정화해 유해한 물질을 해독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간은 기능이 70%까지 나빠졌어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만큼 평소 관리를 소홀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식습관, 늦은 시간의 유해음료 섭취, 스트레스와 영양 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간이 손상된 경우가 적지 않다.

 캐나다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베스타(VESTA)의 '실리마린 밀크시슬'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라고 불리는 국화과 식물이다. 약 200년 전부터 유럽에서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 온 식물성 원료다. 여기서 나오는 추출물 중 실리마린이란 성분이 활성산소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하는 등의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밀크시슬의 실리마린은 현재까지 여러 연구를 통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평가받았다.  

 VESTA 관계자는 "현대인들에게 간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실리마린 밀크시슬이 바쁜 현대인들의 간 건강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VESTA의 실리마린 밀크시슬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비타에코에서 구입할 수 있다.

 lovely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