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사 TS엔터테인먼트는 "데뷔 때부터 무대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함께해 온 B.A.P인만큼 이번 공연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기획부터 준비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B.A.P는 지난해 2월 데뷔한 지 약 1년 만에 8000석 규모의 콘서트를 개최, '데뷔 후 최단 기간 단독 콘서트 개최' 기록을 세웠다. 미국 4개 도시와 아시아 5개국에서 공연한 'B.A.P 라이브 온 어스 퍼시픽' 투어, 일본에서 공연한 '워리어 비긴스' 투어 등을 통해 경험을 쌓았다.
2월3일 첫 정규 앨범 '퍼스트 센서빌리티'를 발표, 타이틀곡 '1004'(에인절)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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