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에 한림대 최수영 교수

기사등록 2013/12/26 08:02:05 최종수정 2016/12/28 08:34:49
【춘천=뉴시스】전형준 기자 = 한림대학교 최수영 교수(바이오메디컬학과 )가 최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의약학 분야 국내 최초 SCI등재 국제학술지인 EMM과 BMB Reports를 매달 발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연례국제학술대회 등 총 8차례 국내·외 학술행사를 열 예정이다.

 최 회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기초생물학부터 임상의학까지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학회를 융합 및 통섭연구의 장으로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1980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88년부터 한림대학교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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