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티플스카이 사망, 뇌종양…25세
기사등록
2013/10/08 21:50:05
최종수정 2016/12/28 08:10:28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로티플스카이(25·김하늘)가 8일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뒀다.
1년여 전 뇌종양이 발병,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 14세 나이에 '하늘'이란 이름으로 1집 '보이스 오브 퓨러티'를 발표, 수록곡 '웃기네'로 사랑받았다.
이후 음악 공부를 계속하다 2010년 한류스타 류시원(41)과 소속가수와 제작자로 만나 '로티플스카이'로 거듭났다. 2011년 SBS TV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의 OST를 불렀다.
빈소는 아직 차려지지 않았다.
kafk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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