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 에틸렌 증기 분해기 가동시작 --
-- 기타 제품 생산량도 증가 --
엑슨모빌(ExxonMobil)의 싱가포르 케미컬 플랜트(Singapore Chemical Plant)는 세계적 규모의 제2 공장 증기 분해기에서 에틸렌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금번 확장은 기존의 석유화학 공장에 통합된 것이다. 앞으로 수 주 동안, 375메가와트 급의 열병합발전소가 공급하는 전력으로 이 석유화학 단지는 3곳의 폴리에틸렌 공장, 2곳의 폴리프로필렌 공장, 특수 메탈로센 엘라스토머 유닛과 확장된 옥소알콜, 방향족 유닛에서 생산량을 증산하게 될 것이다.
메튜 아귀아르(Matthew Aguiar) 엑슨모빌 아시아태평양(ExxonMobil Asia Pacific Pte Ltd.) 회장 겸 총괄이사는 "금번 확장으로 엑슨모빌은 업계 내에서 독보적인 원료 유연성을 확보하고, 싱가포르 석유화학 단지가 중국, 인도 아대륙을 넘어 세계 성장시장까지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우리는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이 지역의 수요를 충족하고 싱가포르 시장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슨모빌은 2012년 12월에 공장 확장 공사를 완료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특수 메탈로센 엘라스토머와 같은 신제품을 상업용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 근로일수 손실을 유발하는 산업재해가 전혀 없이 8300만 시간의 작업시간으로 모범적인 안전공사를 선보였다.
엑슨모빌 케미컬 컴퍼니의 조지 그로실리에르(Georges Grosliere) 싱가포르 케미컬 플랜트 벤처 및 제조부문 총괄자는 “우리는 증기 분해기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증기분해 생산력을 배가해 준 본 확장 프로젝트는 규모, 복잡성에 있어 안전, 운영통합, 규율에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엑슨모빌은 120년 째 싱가포르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최대 외국인 제조 투자업체 중 하나다. 엑슨모빌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걸쳐 운송 연료와 플라스틱 및 기타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의 수요 증가에 부합하기 위해 싱가포르 내 정유, 석유화학 생산을 확대하기에 이르렀다.
▲ 엑슨모빌 케미컬 컴퍼니에 대하여
엑슨모빌 케미컬 컴퍼니(ExxonMobil Chemical Company)는 전세계적으로 제조, 기술, 마케팅 능력을 갖춘 세계 유수 석유화학 기업이다. 엑슨모빌 케미컬 컴퍼니는 고객, 주주 가치를 제공한다는 강한 다짐으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전하고 있다. 엑슨모빌 케미컬 컴퍼니는 경제적 성장, 사회적 개발, 환경적인 관심을 비롯,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원칙을 고수한다. 상세정보는 www.exxonmobilchemic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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