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은 11일 "한국을 떠나기 전에 봤던 '들국화'의 공연에 충격을 받고 노래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상태다. 나의 노래를 들려주고 한국적인 노래로 승부를 보고싶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5월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투어의 첫 번째 공연 티켓이 이날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미국 에이전시인 자이언 라이브 측은 티켓 오픈일에 맞춰 미국인과 한인을 상대로 한 상반된 디자인의 두 가지 포스터를 공개하며 홍보에 나섰다.
LA 공연에 이어 5월25일 뉴욕, 6월8일 애틀랜타에서 공연한다. 공연과 더불어 국악살리기, 아리랑캠페인, 한글캠페인, 미국 내 위안부관 건립 등도 추진한다.
김장훈은 주말께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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