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카렌스 1호차 주인공은?

기사등록 2013/03/29 15:48:30 최종수정 2016/12/28 07:13:36
【서울=뉴시스】김창수 고림초 교사(왼쪽)와 김훈호 기아자동차 판매사업부장이 29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열린 '올 뉴 카렌스' 1호차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기아자동차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기아차의 '올 뉴 카렌스' 1호차 주인공이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29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전달식을 열고 김창수 고객(38·용인 고림초 교사)에게 올 뉴 카렌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2년 처음 카렌스와 인연을 맺은 후 2번째로 카렌스를 구입한 김창수씨는 "세련된 세단 스타일의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 다양한 시트 사양 등에 반해 사전계약 실시 첫 날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8일 2013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올 뉴 카렌스를 공식 출시, 본격적인 판매해 들어갔다.

 channa22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