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양정역 보일러실서 화재…시민 불편
기사등록 2013/01/08 09:58:03
최종수정 2016/12/28 06:50:08
【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8일 오전 6시46분께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 양정역 지하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중앙선 양방향의 운행이 40여 분 동안 중단됐고, 운행이 재개된 뒤에도 안전점검을 위해 양정역을 40여 분 간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열차가 양정역을 무정차 통과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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