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엠엠파트너스투자자문 지분 전량 매각

기사등록 2012/10/29 16:01:13 최종수정 2016/12/28 01:28:30
【서울=뉴시스】변해정 기자 = KDB대우증권이 엠엠파트너스투자자문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따르면 엠엠파트너스투자자문의 2대주주인 대우증권은 지난 26일 이 회사 주식 10만주(16.61%)를 양도했다.  같은 날 회사 임원인 정은아 씨도 2만2000주(3.65%)를 양도해 보유 지분율은 '제로(0)'가 됐다.  엠엠파트너스투자자문은 지난해 4월 설립됐다. 자본금은 지난 6월말 기준 30억1000만원이며, 발행주식 수는 총 60만2000주다. 최대주주는 한정철 대표이사(79.7%)다.  hjp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