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와 소니, IBC 2012에서 실시간 4K 컨텐츠 전송 재생 시연
기사등록 2012/09/10 20:11:28
최종수정 2016/12/28 01:14:00
【룩셈부르크=BW/뉴시스】
IBC2012
SES (파리:SESG; 룩셈부르크:SESG)와 소니(Sony)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IBC 2012에서 실시간 4K 컨텐츠 전송 재생을 시연한다고 8일 발표했다. 비디오 채널은 보안 처리되어 있으며 룩셈부르크에 소재한 SES 본부에서 아스트라 위성 시스템(ASTRA Satellite System)을 통해 업링크된다.
4K 컨텐츠는 H.264 표준에서 50Mbit/s의 속도로 인코딩되어 쿼드 풀HD(Quad Full HD) 포맷으로 재생되며 픽셀 해상도 3840 x 2160의 소니 브라비아(Bravia) 84인치 4K 디스플레이로 전송된다.
소니 유럽의 올리비에 보비스(Olivier Bovis) 전문 솔루션 유럽(Professional Solutions Europe) AV미디어 선임이사는 “소니는 가장 뛰어난 시청 경험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4K도 이와 같은 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SES와 함께 하는 이번 실시간 시연은 우리의 새로운 4K TV에서 재생되며 이는 업계 예상보다도 더 빨리 가정에서 4K 위성 전송 컨텐츠를 감상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SES의 퍼디난드 케이저(Ferdinand Kayser) 최고상업책임자는 “SES는 사업 초기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품질로 선형(linear) TV 상에서 많은 선택을 제공해왔기 때문에, 4K는 SES의 핵심에 해당한다. 이에 부합하기 위해 SES와 자사 엔지니어들은 DVB와 HDTV 같은 새로운 TV 표준을 선도해왔다. SES는 HDTV 구축 당시와 마찬가지의 역량 집중으로 4K의 활성화를 위해 운용 및 기술 양 측면에서 필요한 생태계 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IBC 2012 참가자는 SES와 소니의 스탠드(각각 엘리시움(Elicium) 홀 1번과 12번)에서 4K TV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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