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한방병원, 석가탄신일 범어사 무료 진료
기사등록 2012/05/26 08:14:15
최종수정 2016/12/28 00:43:3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대한방병원은 석가탄신일인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 금정구 범어사에서 무료 한방진료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병원은 당일 12명의 의료진 등 30여 명을 파견해 범어사를 찾는 누구에게나 무료로 한방진료 서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부산대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도 의료봉사에 참여한다.
부산대한방병원 의료봉사단장 양기영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일 국립대 유일 한방병원으로서 한방공공의료에 대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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