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아나운서 엄마된다, 임신 8개월

기사등록 2012/05/09 23:00:44 최종수정 2016/12/28 00:38:50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이주연(39) MBC 아나운서가 엄마가 된다.

 임신 8개월째로 접어든 이 아나운서는 2010년 4월 회사원(37)과 결혼했다.

 이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1995년 MBC에 입사했다. TV '지구촌 리포트'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 '일요음악회' '주말 뉴스데스크', FM4U '이주연의 영화음악' 등을 진행했다.

 파업 100일을 맞이한 MBC 노동조합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9일 저녁 서울 홍대앞 클럽에 차려진 MBC아나운서조합 일일주점 '우리 백일됐어요'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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