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꽈리고추 일본수출 시장개척단 파견
기사등록 2012/03/05 13:47:46
최종수정 2016/12/28 00:18:52
【당진=뉴시스】김인규 기자 = 충남 당진시는 꽈리고추 일본수출을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4일간 일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 꽈리고추 수입업체인 아끼모토사를 방문하고 동경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홍보·판촉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꽈리고추 수출 물량 및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협의되면 이르면 다음달 중으로 첫 수출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개척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동경 국제식품박람회에서 꽈리고추와 가지, 미니양배추 등 신선채소 시장조사를 벌이고 수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kik184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