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2002년부터 연재되고 있는 만화가 원작이다. 엄마, 아빠, 아들, 딸로 이뤄진 가족의 일상 소소한 사건들을 담은 개그에세이 형식이다.
원작 '사이바라 리에코'는 10년째 마이니치신문 일요일자 생활가정면에 실리며 사랑받고 있다.
SBS는 "원작 만화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제작했다. 감동, 재미는 물론 유익한 정보와 아이들과의 소통방법도 알려준다. 자녀와 엄마가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엄마'는 한국의 동우애니메이션과 일본의 광고회사 ADK(NAS), TV도쿄, 마이니치신문이 투자와 제작에 참여한 시리즈다. TV도쿄가 일요일에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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