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프로스펙스 '러닝화 R' 모델 발탁

기사등록 2011/04/15 09:43:36 최종수정 2016/12/27 22:02:05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프로스펙스는 다니엘 헤니를 최근 출시한 러닝화 R 모델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고교 시절 농구선수로 활약하는 등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다니엘 헤니는 평소에 주기적인 러닝으로 오랜기간 몸을 단련시키온 러닝마니아다.

 백지현 프로스펙스 마케팅팀장은 "역동적 건강미와 실제로 러닝을 즐겨하는 모델을 찾던 중, 다니엘헤니가 두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 프로스펙스 러닝화 R 모델로 최적이라 평가해 선정하게 됐다"며 "특히, 다니엘 헤니는 현재도 지속적으로 러닝을 하기 때문에, 향후 프로스펙스 러닝화 R을 직접 체험하고 그 효과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도 이번 모델선정의 또 다른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니엘헤니는 1년간 프로스펙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TV CF와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2009년 '프로스펙스 W'라는 워킹화전문 브랜드로 워킹전용화를 출시, 시장의 선풍적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워킹화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프로스펙스는 최근 출시한 러닝화 R의 모델로 빅스타인 다니엘 헤니를 선정, 외국 브랜드가 선점하고 있는 러닝화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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