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공소청 들어가는 강호동 회장

기사등록 2026/11/05 14:39:57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금품수수 등 혐의로 경찰에 구속영장이 신청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5일 면담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11.05.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