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이영환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에서 KT 중견수 힐리어드가 삼성 박승규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11.03. 20hwan@newsis.com
안타성 타구 잡아내는 힐리어드
기사등록 2026/11/03 18:45:13
[수원=뉴시스] 이영환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에서 KT 중견수 힐리어드가 삼성 박승규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11.03.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