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1순위 OK저축은행에 지명된 인하대 윤경

기사등록 2026/10/28 15:06:46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인하대 윤경이 OK저축은행 읏맨에 지명되어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