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9월 인구이동 44만명 ‘53년 만에 최소'…3분기도 급감
기사등록
2026/10/28 15:17:45
[서울=뉴시스] 2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9월 이동자 수는 44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0.1% 줄며 1973년 이후 53년 만에 가장 적었다. 이동률은 10.6%로 1.2%포인트 낮아졌다. 3분기 이동자 수도 138만3000명으로 같은 분기 기준 53년 만에 최소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빅뱅 출신 승리, 혼전임신 아닌 유부남이었다
승리 유부남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이…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일산 16억 부동산 투자
46세 김소연, 결혼 9년 만에 웨딩드레스 입은 사연
김민하 "가난이 무서워…귀신 보다 두려운 건 현실"
女동료 흉기로 찌른 男역무원 살인미수 혐의 체포
'지인과 열애설' 쯔위, 어머니까지 나섰다…"억측 삼가달라"
'유병재 17년 동거' 유규선, 이별 가능성 언급
세상에 이런 일이
"흙 묻은 작업화로 가게 더럽힐까"…문 앞자리만 앉는 단골에 사장 '뭉클'
트럭 넘어져 사과 박스 와르르…시민들 발 벗고 나섰다
'살인미수 혐의' 원당역 역무원, 범행 동기 수사 중(종합)
"후진 중 살짝 '쿵'…디스크 터졌다며 합의금 400만원 요구"(영상)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